오늘은 월요일

 

근로자의 날이기도 하죠.

은행에 근무하시는 분들도

쉬지만 공공기관은 쉬지 않는 답니다.

 

그래도 힘을 내서 오늘 하루를

보내야겠죠.

 

저는 오늘 영화 '미쓰 와이프'를

보았답니다.

 

 

영화 '미쓰 와이프'

 

변호사 이연우로 나오는 배우 겸 가수 엄정화님

 

 

정장이 잘 어울리네요.

 

승소율 100% 자랑하는 변호사 연우

활동하고 있는데

 

그런 그녀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바로 '교통사고'

 

그리고 그런 그녀가 눈을 떴을 때는

많은 사람들이 있었죠.

 

바로 중간계로 오게

되었답니다.

 

 

그는 중간계를 관리하는

이소장 역(김상호)

 

중간계에서도 난리가 났죠.

 

원래 무병장수하고 올라와야 될 이연우 역(엄정화)

 

교통사고로 중간계에 왔으니깐요.

 

그래서 그는 그녀에게 제안을

합니다.

 

한 달간 다른 사람의 인생을 살면 다시 원래의 삶으로

 돌려 보내주겠다고 제안한다.

 

이대로 죽기 억울한 그녀는

이소장의 제안을 받아들이죠.

 

 

그렇게 눈을 떠 보니

 

 

츄리한 옷을 입은

아줌마의 모습으로 바뀐 자신의

모습을 거울로 보고는

깜짝 놀라는 연우

 

방문을 열고 나오니

 

 

남편과 아들이 떡 하니

있고

 

자신은 낯선 상황이지만

 

그들은 자연스럽게 그녀를 대하며

밥을 달라고 합니다.

 

 

 

게다가 식탁에는 사춘기 딸까지

시리얼을 먹는 중

 

그녀는 그런 현실을 받아들이기

힘들죠.

 

집을 둘러보아도

 

가족사진에 자신의 모습이 있고,

 

결혼 사진까지

 

 

 

 

아들인 하루 역(정지훈)

 

 

 

하루는 유치원을 가야 된다며

그녀에게 조르고

그녀는 하루를 데리고

유치원 차량이 있는 곳으로

 

향하죠.

 

거기서 유치원을 보내는 아이의 엄마들과

어디론가로 향하는 그녀

 

엄마들과 함께 부업을 받으러

같이 따라가게

그녀

 

 

카페로 가는 엄마들과 그녀

 

낯선 상황임에

어색해하지만 그런 그녀의

행동을 보면서

드라마의 누군가의 역할을

하냐며 묻는 엄마들

 

 

 

그녀는 이 모든 상황을 받아들이기

힘든 상태로 집으로 돌아가죠.

 

 

유치원을 보내는 엄마들 중

한 분이 하루를

데리고 오라는 말을 해주어서

하루를 데리러 갔고

 

그런 다음

하루를 데리고 마트에

가서 장을 보러 갔죠.

 

그런데 카드로 결제하는데

한도초과라는

여직원의 말에

당황해하는 그녀

 

결국 지갑에 얼마 없는

현금으로 결제를

하고 하루와 같이

집으로 갑니다.

 

 

그녀는 자신의 집으로

갈 생각을 하고

 

가족들이 집에 없을 때

 

자신이 예전에 살았던

집으로 갑니다.

 

 

그리고 VIP카드를 몰래 가지러 가죠.

 

VIP카드로 비싼 정장과

가족들에게 먹일 식재료를 사고

 

집으로 돌아와서

스테이크를 구운 뒤

가족들과 같이 먹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예전의 변호사 이연우가

아니기에

 

경찰서에서 그녀가 남의 카드를

썼다는 전화를 하면서

 

경찰서에 오도록 하고

 

그 전화를 받은 그녀는

경찰서에 가게 됩니다.

 

 

그리고 경찰서 직원의

질문에 답변을 하면서

난감한 상황이였죠.

 

 

그런데 남편 성환 역(송승헌)이

경찰서에 들어온 후

그녀에게 다가가

그녀를 도와주고

 

문제를 해결한 뒤 집으로

가면서

 

그녀에게 질문을 하다가

나중에 그녀를 믿는다는 말을 해주죠.

 

 

두둥~

 

그런데 중간계 관리하는

이소장이 나타나

그녀에게 경고를 합니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잘해줄 것을 말해주죠.

 

 

그녀는 가족들에게 잘해주기로

마음을 먹는답니다.

 

 

한편, 예전과 달라진 엄마를

걱정하는 막내 아들 하루는

약국에 가서 엄마가 요즘 달라졌다면서

약을 달라고 말하고

 

여자 약사는 그런 하루에게

비타민을 건네줍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는

그녀에게 하루는

비타민을 건네주죠.

 

 

 

신 것을 싫어하는 그녀도

하루의 마음을 받아주기 위해

하루가 보는 앞에서

비타민을 먹죠.

 

 

사춘기 딸 하늘은 자신에게 학교 가기 전

용돈 '만 원'을 요구합니다.

 

그런 하늘에게 그녀는

쇼핑백을 한 장 접으면 350원이라면서

쇼핑백을 접고 만 원을 받으라고 요구하죠.

 

 

그런 그녀의 말을 들은

하늘은 화를 내지만

쇼핑백을 접어서 그녀에게 주고

 

용돈을 받죠.

 

 

 

 

이렇게 하늘과 친해지게 된 그녀

 

그런데 하늘이 호감을 가진 남자친구와

큰 문제가 생기게 됩니다.

 

 

 

남자 친구 집에서 강간을

당했고, 그 상황을

해결해 주는 그녀

 

그러는 과정 속에서

그녀는 진정한 엄마가 되어가죠.

 

 

 

 

한편, 남편과의 관계도 조금씩

좋아지는 그녀

 

부부 동반 모임에 가게 되는데요.

 

 

 

여기서 작은 문제가 생긴답니다.

 

그렇게 둘은 더욱 친밀해지죠.

 

 

하지만 또 다른 시련이 옵니다.

 

막내 아들 하루에게 망막색소증이라는

병으로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됩니다.

 

 

과연 수술을 무사히 마칠지?

 

 

그리고 한 달이 다 되어가는 그녀

 

이제 자신의 원래 삶으로 돌아가야 되는데~

 

 

 

과연 어떻게 스토리가 마무리될지는

영화 '미쓰 와이프'를 보시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미쓰 와이프'를 보면서

가족끼리 같이 보면 좋을 것

같은 영화라는 생각이

추천하고 싶네요.

 

벌써 점심시간이네요.

 

여러분들도 맛있는 점심밥 먹으시고

힘내자구요!!

 

#영화 '미쓰 와이프', #'미쓰 와이프' 리뷰, #이연우 역(엄정화)

#영화 장르 코미디, #가족영화 추천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영화 '카트'를 보고  (0) 2017.05.27
영화 '에린 브로코비치'를 보고  (0) 2017.05.04
영화 '미쓰 와이프'를 보고  (0) 2017.05.01
영화'조작된 도시'를 보고  (0) 2017.04.22
영화'나의 소녀시대'를 보며~  (0) 2017.04.13
'피아노의 숲'을 보고  (0) 2017.04.10
블로그 이미지

배움의길4

댓글을 달아 주세요